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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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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추기경 회의 개회사…“매우 중요한 회의, 경청하겠다”
회의 주제는 ‘교회의 선교적 정체성’과 ‘협력 방식으로 시노달리티’ 논의
레오 14세 교황과 전 세계 추기경들이 2026년 1월 7일 바티칸에서 특별 추기경 회의를 열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어제(7일) 바티칸에서 열린 특별
가톨릭평화신문
2026-1-8
교황, 성문 닫으며 희년 마무리…전쟁 대신 평화의 장인...
레오 14세 교황이 2026년 1월 6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의 성문을 닫으며 희년의 공식적인 종료를 알렸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어제(6일) 바티칸 성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바티칸시국 통합 앱 공개
바티칸시국 행정부 새 공식 앱 홍보 포스터. 바티칸시국 행정부 홈페이지 캡처 바티칸시국 행정부가 행정부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통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하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교황, 스위스 리조트 화재 참사 유가족에 위로 전해 ...
스위스 스키 리조트 화재 참사 다음날인 2일 한 시민이 사고가 발생한 술집르 콩스텔라시옹’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새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미국의 성탄… 미사·예배는 뒷전, 가족여행 선호...
미국 시카고 독일계 미국인들이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한 상인이 독일 아우구스부르크의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OSV 미국인들의 주님 성탄 대축일 전통이 변화하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AI로 생전 모습 구현… 죽음·이별의 가치 변질 우려...
고인의 생전 모습을 구현해 소통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이 같은 기술을 홍보하는 영상을 한 공동 개발자가 자신의 SNS에 올려 논란이 일었다. 칼럼 워디 SNS 캡처.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 기념 등 새해에도 숨가쁜...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순례자들을 맞고 있다. OSV 건축가 가우디 초상 희년을 마친 보편 교회는 올해에도 지역 교회별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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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세계 평화의 날 담화 ‘군비 증액’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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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생전 모습 구현… 죽음·이별의 가치 변질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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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성탄… 미사·예배는 뒷전, 가족여행 선호
AI로 생전 모습 구현… 죽음·이별의 가치 변질 우려
성 프란치스코 선종 800주년 기념 등 새해에도 숨가쁜 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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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산타페대교구 “모두를 파괴하는 핵무기 폐기하라”...
[앨버커키, 미국 OSV]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대교구는 인류 최초로 1945년 7월 16일 뉴멕시코주에서 실시된 핵무기 실험 8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핵무기 폐기를 요청하는 행
英 잉글랜드·웨일스, 낙태율 30% 육박...
[리버풀, 영국 OSV] 영국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태아 3명 중 1명이 낙태된다는 통계가 발표되자 영국교회 주교들이 우려와 함께 생명 존중 정신을 역설했다. 영국 국가통계청이 7
[글로벌칼럼] 니케아 신경에 담긴 궁금한 이야기...
전 세계 가톨릭교회에서 주일 미사 중에 낭송되는 ‘니케아 신경’은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오래된 신앙 고백 중 하나로 꼽힌다. 이 신경은 325년 8월, 약 세 달간 이어진 니케아공의
‘젊은이의 희년’ 로마에 12만 명 모인다...
교황 레오 14세가 카스텔 간돌포에서 미사 후 공장에서 순례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OSV 로마와 바티칸이 전 세계에서 출발한 수만 명의 젊은이를 맞기 위한 막바지
교회세 증가에도 독일 교회가 허리띠 졸라매는 이유...
독일 교회의 세수가 부족한 현실을 형상화한 그래픽. 챗GPT 제작 독일 교회가 지난해 교회세 수입이 증가했음에도 허리띠를 조이기로 했다. 독일 27개 교구 공동 프로젝
3년 만에 사형 집행, 일본 교회 강력 항의 ...
일본 주교회의 사회주교위원회는 7일 지난달 말 3년 만에 사형이 집행된 것에 대해 항의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은 홈페이지에 공개된 성명 원문. 일본 주교회의 홈페이지 캡쳐
나이지리아 소신학교에 테러 발생, 신학생 3명 납치돼 ...
나이지리아 교회 아우치교구장 가브리엘 기아고모 두니아 주교가 발언하고 있다. OSV 10일 나이지리아 교회 아우치교구의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소신학교(Imma
80년 전 핵실험장에서 바치는 핵무기 폐지 위한 기도 ...
제2차 세계대전 중 로버트 오펜하이머가 이끈 무기 연구소와 맨해튼 프로젝트의 본거지. OSV 미국 의회 도서관이 제공한 자료사진으로 맨하튼프로젝트 중 하나로 비키니
교황 고향집, 지역 랜드마크 되나 ...
미국 시카고 교외 돌턴 소재 레오 14세 교황이 어릴 적 거처하던 집. OSV 레오 14세 교황이 어린 시절을 보냈던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남부 돌턴 소재의 집이 손바
재개관 노트르담 대성당, ‘핫플’로 급부상...
6년 전 화재로 전소됐던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이 지난해 말 재개관 이후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프랑스 주간지 라 트리뷴에 따르면 노트르담 대성당에 지난해 12월
녹색 제의 입은 교황, 녹색 지구 보호 강조...
레오 14세 교황이 9일 이탈리아 카스텔 간돌포 찬미받으소서 학교에서 새 전례문을 따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OSV 레오 1
가자지구 유일한 성당 피격에 13명 사상… 교황 ‘휴전...
이스라엘이 17일 오전 가한 폭격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내 유일한 가톨릭교회인 성가정성당을 강타했다. 이 공격으로 크게 다친 신자가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OSV
교황의 절박한 호소…"가자지구에 인도적 통로를 열어라"...
[앵커] 최근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성 가정 성당을 폭격한 이후 야만적인 공격을 멈추고 인도주의적 비극을 중단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이 긴박해 지고 있습니다. 레
교황,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전화 통화…국제인도법...
기아의 위기 속에서 가자 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자선 식당에서 음식을 받기 위해 모인 모습. OSV 레오 14세 교황이 마흐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전
교황, 가자지구 성당 폭격 희생자 애도…"야만적인 전...
레오 14세 교황이 20일 카스텔 간돌포 관저 앞 자유광장에서 주일 삼종기도를 바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최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성 가정 성당 공격
교황,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에게 미사 장소 보호와 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가자지구 성가정 성당. OSV 레오 14세 교황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성가정 성당 공습 이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 통화에
이스라엘, 가자지구 가톨릭교회 폭격… 3명 숨져...
이스라엘이 17일 오전 가한 폭격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내 유일한 가톨릭교회인 성가정성당을 강타했다. 이 공격으로 부상 당한 신자 한 명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OSV
교황,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가정에 구호품 지원…“자선은...
레오 14세 교황이 교황 자선소를 통해 우크라이나 폭격 피해 가정에 구호품을 전달했다. 바티칸 미디어 레오 14세 교황이 교황 자선소를 통해 우크라이나 내 폭격 피
교황, 이탈리아 헌병대 미사…“악은 승리할 수 없습니다...
레오 14세 교황이 카스텔 간돌포에 있는 카라비니에리(이탈리아 헌병대) 본부 경당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바티칸 미디어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는 레오 14세 교황이 어
“시노드 여정 계속한다” 레오 14세 교황 선언...
레오 14세 교황이 6월 26일 바티칸에서 열린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사무처 정례 평의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OSV 레오 14세 교황이 6월 26일 바티칸에서 열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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