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4월 23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기획특집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기획특집
“60년 신앙의 뿌리 위에 교구 공동체성 회복에 매진”
[인터뷰] 교구 설정 60주년 기념 미사 및 교구청 봉헌한 마산교구장 이성효 주교
마산교구장 시성효 주교 “신자들과 사제는 저의 스승입니다. 교구장으로서 신자와 사제단에 감사를 드리고 이를 표현하며 사목을 계속 펼쳐 나가겠습니다. 교구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느림의 위로[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95) ...
지난 칼럼에 이어 아름다운 아다지오를 몇 곡 더 소개하고자 한다. 수많은 아다지오 가운데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이 작품들은 분명 고단한 삶 속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행운과도 같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사람’이 중심인 경제, 시장 골목에서 복음의 꽃을 피...
노숙인들의 자활을 위해 함께 힘쓰고 있는 강효영 변호사(왼쪽)와 박종석 남대문시장준본당 사목회장이 꽃시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강효영 변호사와 박종석 사목회장, 노숙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18만 교구민 숙원 결실… 100주년 향해 새 도약 다...
18일 마산교구청 마당에서 교구장 이성효 주교 주례로 교구 설정 60주년 기념 경축 미사가 거행되고 있다. 18만 마산교구민이 18일 교구 설정 60주년의 기쁨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지학순 주교에게 민청학련 학생들 살려 달라 부탁...
원주교구가 1971년 10월 원주 시내를 행진하며 부정부패를 규탄하고 있다.주여, 이 땅에 정의를!’부정부패 뿌리 뽑아 사회정의 이룩하자’ 등의 현수막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2027 서울 WYD를 위해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
어느덧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가 15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서울 WYD 조직위원회는 조직위 센터 봉사자들과 함께 본대회의 주요 행사들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시드니 WYD가 점화한 신앙의 불꽃, 후배들의 손에서 ...
2008 시드니 WYD 당시 베네딕토 16세 교황이 청년들과 배에 올라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강을 건너며 만남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교황과 각국 젊은이들이 함께하는 세계청년대
가톨릭평화신문
2026-4-22
많이 조회한 뉴스
1
“60년 신앙의 뿌리 위에 교구 공동체성 회복에 매진”
2
WYD 교구대회 준비 조직 명칭 통일…‘2027 WYD ○○교구대회 조직위원회’
3
2027 서울 WYD 조직위 사무국·차량 축복식
4
배낭 메고 떠난 아시시… 성 프란치스코의 ‘비움’을 뒤좇다
5
“의미 있는 삶이란?”…WYD 수퍼클래스, 노유자 수녀 강연 열려
6
‘사람’이 중심인 경제, 시장 골목에서 복음의 꽃을 피우다
7
‘WYD 상징물’, 국내 순례 여정 본격화
최근 등록된 뉴스
“60년 신앙의 뿌리 위에 교구 공동체성 회복에 매진”
느림의 위로[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행] (95)
‘사람’이 중심인 경제, 시장 골목에서 복음의 꽃을 피우다
18만 교구민 숙원 결실… 100주년 향해 새 도약 다짐
지학순 주교에게 민청학련 학생들 살려 달라 부탁
2027 서울 WYD를 위해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시드니 WYD가 점화한 신앙의 불꽃, 후배들의 손에서 활활 타오른다
QUICK MENU
제29회 한국가톨릭학술상 본상에 「성 토마스 소사전」...
가톨릭신문사(사장 최성준 이냐시오 신부)가 제정하고 ㈜득인기공(대표이사 권오광 다미아노)이 후원하는 제29회 한국가톨릭학술상 본상에 「성 토마스 소사전」(한국성토마스연구소)을 공동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십자가
지난주 오랜만에 일본 도쿄에 다녀오게 되었다. 릿쿄대학교에서 오랜 기간 추진해 왔던 윤동주의 시비가, 갖은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세워진다는 소식이었다. 도착한 다음 날 아침, 동시
[가톨릭 POLL] “AI, 도움되지만 교회 지침 필요...
신자 다수가 인공지능(AI)이 신앙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며, 교회가 AI의 사용에 관한 교육이나 지침 제공에 더 적극 나서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가톨
[제29회 한국가톨릭학술상] 공로상 하성수 박사...
“이번 상은 제 개인의 업적이라기보다 교부학의 토대를 세워온 모든 분께 주는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29회 한국가톨릭학술상 공로상을 받은 하성수(시몬) 박사는 “교부학은 여전히
[제29회 한국가톨릭학술상] 번역상 조규홍 박사...
? 「신학과 교회」를 번역한 조규홍(루카) 박사는 제29회 한국가톨릭학술상 번역상 수상을 “앞으로 더 좋은 번역을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
[제29회 한국가톨릭학술상] 연구상 김광서 신부...
“이 책은 그간의 공부를 엮은 것이지만, 제 신앙 여정을 오롯이 담아낸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십자가의 성 요한의 영성이 더 정확히, 더 널리 알려지는 계
[이웃종교] 강릉 현덕사, 동식물 넋 기리는 천도재 봉...
인간의 욕심이 낳은 생태계 파괴와 기후변화로 희생된 동식물을 기리는 이웃종교가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강릉 현덕사(주지 현종 스님)는 10월
인천가톨릭대 복음화연구소 “WYD 이후 신앙생활 지속돼...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가 일회성 국제 행사가 되지 않으려면 청년 각자가 자기 삶의 성소를 발견하는 여정이 되어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대회가 끝난 뒤
“교회와 소통이 어려워요” 인천교구, 청년 대담회 ‘무...
“우리 청년들이 살아가는 현실과 교회가 괴리된 지점들은 어디에 있는지, 교회에서 우리를 자유롭고 평등하게 대하는지, 그 속에서 과연 나는 만족하고 있는지
[이웃종교] “종교계 여성 역할·리더십 확대 전환점”...
성공회 여성 신자들의 헌신과 리더십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대한성공회 여성 봉사 단체인 ‘전국어머니연합회’(회장 양용순 루시아)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9월 20일 서울 정동
[하느님 계획 안에 있는 인간사랑-몸 신학 교리] 상호...
에페소 5장은 현시대에선 공감하기 쉽지 않지만, 매우 중요한 순종을 점진적으로 전개한다.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21절) “아내는 주님께 순종하듯이 남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고통이란 행복(묵시 16...
다섯째 천사가 나타나 자신의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는다. 대접은 정확히 짐승의 중심부를 향한다. 짐승의 권세와 통치를 가리키는 ‘왕좌’를 향하고 있어서 짐승의 영향력 자체를
[사막교부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과녁을 겨냥하라!...
‘과녁을 놓치지 말고, 제대로 겨냥하라’는 말이 있다. 과녁을 놓치면, 늘 엉뚱한 곳을 겨냥하게 된다. 우리 삶도 비슷하다. 종종 삶의 목표, 즉 과녁이 확실치 않기 때문에 많은
파슈툰 아이들의 돌밭 학교
파슈툰 아이들의 돌밭 학교Pakistan, 2011. 이 높은 산악 마을에는 길이 없다. 전기도 없고 가게도 없고 교실도 없다. 홍수가 쓸고 간 마을엔 없는 것투성이지만 그래도 낡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류재준 그레고리오의 음악여...
연중 제29주간 수요일은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을 기린다. 역사상 가장 많은 해외 사목을 다닌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한국에도 방문한 바 있어 우리에게 친숙하다. 정교회
[세상 무해한 고슴도치 커플의 결혼장려툰 구미와 고미]...
‘선교사이자 사도’로서 주일학교 교리 교사 역할 강조 ...
한국 천주교회의 교리 교사 양성 기준과 방향을 제시한 「한국 천주교회 주일 학교 교리 교사 양성 지침」이 나왔다. 사진은 교리교사의 날 미사를 봉헌하고 있는 서울대교구 주일학교
누가 목자인가
나의 아버지는 인생의 말년 약 2년간, 서울을 떠나 대전교구로 교적을 옮기셨었다. 병원과 간병 문제였다. 형제들과 의논 후 우리는 아버지의 장례는 당신의 고향인 서울에서 치르기로
라인강이 굽이치는 화해의 장소 독일 보른호펜 순례 성당...
보른호펜 프란치스코회 수도원과 성모 마리아 탄생 순례 성당. 세속화 이후 1823년부터 프란치스코회가 정착하였고, 현재 폴란드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크라쿠프 관구 수도자들
유서 깊은 교우촌에 자리한 한옥 성당은 ‘한국의 바실리...
<사진 1> 노르베르트 베버, ‘하우현성당’, 유리건판, 1911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독일 상트 오틸리엔 수도원 아카이브 소장 한국 사진.
이전
현재 페이지
21
22
23
24
25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