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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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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복음/말씀
[생활 속의 복음] 씻김과 발림
주님 세례 축일 마태 3,13-17
엘 그레코 작 '그리스도의 세례' 우리는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씻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씻는
가톨릭평화신문
2026-1-6
초월 기법에서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
초월 기법에서 감성이 물음을 촉발하는 계기라면,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가 된다. 우리가 어떤 사건을 겪을 때 이성적으로 물음을 던지는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먼저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지구도 지키고 맛도 좋은 채식 생일상...
겨울아이’란 노래 가사는 이렇게 시작된다.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이렇게 눈처럼 내게 온 아이가 있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이벽의 집에서 거행된 세례식으로 조선 교회 설립...
1784년 늦가을 초겨울 무렵 한양 수표교 이벽의 집에서 이승훈 베드로는 열 명 안팎의 청년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이 세례로 설립된 신앙 공동체가 한국 가톨릭교회의 기원이 되었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침묵·외면 대신 함께 눈물 흘릴 용기...
새해 첫날 아침에는 어김없이 떡국을 먹었다. 2025년 12월 31일에는 아내와 간단히 장을 보았다. 아침부터 움직였어야 했는지 떡집에 떡이 많이 남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남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우리는 이미 젊음의 나라에서 노년을 돌보며 살고 있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가족 중 가장 어린 사람은 열일곱 살 내 아이다. 17년 전에도 지금도 내 아이는 우리 집의 처음이자 마지막 손주다. 내 아이가 커 갈수록 어린이, 출
가톨릭평화신문
2025-12-31
[생활 속의 복음] 선 넘은 행동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작 '동방박사들의 경배' “민족들이 너의 빛을 향하여, 임금들이 떠오르는 너의 광명을 향하여 오리라&r
가톨릭평화신문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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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우물] 그분 이름을 거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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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사라지는 귤나무 ‘먹어야 지킨다’
서학을 통해 조선 현자들에게 ‘공현’하신 주님
사랑, 비장애인만의 것일까
“덕질이 우리의 노년, 우리의 평생을 구할 거야”
초월 기법에서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
지구도 지키고 맛도 좋은 채식 생일상
이벽의 집에서 거행된 세례식으로 조선 교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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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승리
수원교구 구산성지 십자가 주님 수난의 상징인 십자가는 가장 높이 빛나는 숭고하고도 거룩한 사랑의 표징입니다. 원래 십자가는 저주의 대상이었지만, 예수님께서
예수 그리고 바라빠
제주 성 이시돌 ‘은총의 동산’ 십자가의 길 제1처 빌라도는 축제 때마다 사람들이 요구하는 죄수 하나를 풀어 주곤 하였다. 마침 바라
[제12회 신앙체험수기] 장려상- 야훼이레...
하느님 당신은 내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나는 하느님께로 가 꽃이 되었다. 아름드리 큰 나무에 걸터앉아 나뭇잎 사이의 햇살을 맞는다. 나무는 하느님이셨고 나의 숨이시며 나의 쉼
[금주의 성인] 성 마리아 요세파 (3월 20일)...
스페인 교회 마드리드대교구 주교좌 알무데나 성모 대성당에 있는 마리아 요세파 성녀의 성상. 출처=위키피디아 예수 성심의 마리아 요세파 성녀는 1842년 9월 7일 스페인
임신 첫 순간부터 인간 생명입니다
프로라이프 집회 참가자 중 한 명이 2006년 10월 25일 몰타의 수도 발레타에 있는 의회 밖에서 9주 된 태아 모형을 손에 들고 있다. 난자가 수정되는 순간부터 아버
하느님 진리 탐구 이끌어줄 스승 알베르토를 만나다...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이 파리의 한 홀에서 다른 수도자들에게 자신이 탐구한 하느님 진리를 설교로 전하는 모습. 출처=Wikimedia Commons 도미니코 수도회 입회하려
우정은 사랑의 한 표현이며 치유의 한 원리...
우정은 일상에서 자주 듣는 친숙한 용어다. 우리 속담에 ‘친구 따라 강남 간다’(隨友適江南)라는 말이 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사르디스에 보내진 편지(...
한때, 아시아의 동쪽과 서쪽을 잇는 교통의 요지였던 사르디스는 서기 17년 큰 지진으로 황폐한 곳이 되었다.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는 사르디스의 재건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지원하고
[말씀묵상] 사순 제2주일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사람아,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는 말씀과 더불어 머리에 재를 얹으며 시작한 사순 시기가 벌써 열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느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마지막까지도 사랑을 설...
서울 성북동의 고즈넉한 언덕에 유명한 길상사가 있다. 본래는 대원각(大苑閣)이란 이름의 건물이었다. 주인이었던 김영한 선생은 평생을 한 사람만을 사랑했다. 그녀는 20살 때 23살
묵주기도 하고 순교자·죽은 이들 기억하는 성월...
순교자(殉敎者) 성월(9월) 순교자는 피로써 ‘하느님 진리를 증거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한국 가톨릭교회가 9월을 순교자 성월로 지내는 것은 순교 성인
[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2주일 - 시련과 고통을 이겨...
이스라엘 타보르산 정상에 있는 주님의 거룩한 변모 성당 모자이크화. OSV 사순 제2주일 복음은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수난과 죽
구원자 예수의 인성을 드러내는 칭호 ‘사람의 아들’...
‘사람의 아들’은 예수님께서 당신의 신원을 드러내실 때 밝히신 칭호로 주로 자신의 수난과 죽음, 재림, 죄 사함의 권능에 대해 말씀하실 때 사용하셨다. 초
대립·분열 대신 화해·대화로 이루는 평화...
악마가 광야에서 예수님께 행한 세 번째 유혹은 세상의 모든 나라와 영광에 관한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답하신다.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ls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시지
신앙인들은 하느님이 계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혹시’ 하느님이 계시지 않는 것은 아닐까? 의심할 수 있습니다. 무신론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12회 신앙체험수기] 특별상 - 치유의 은총에 감사...
2024년 12월 6일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진료실. “어디 봅시다. 피검사 결과 CA125가 5.3, CA19.9도 정상, 골밀도 빼고는 다른 수치들도 거의 정상
[제12회 신앙체험수기] 우수상- 딱딱딱... 딱딱딱....
수 년전 잭 캔필드의 「Chicken Soup for the Father''s Soul」 (HCI, 2001.5)을 읽고 어떤 가족의 장기 기증 이야기가 감명 깊
[제12회 신앙체험수기] 심사평-명랑한 ‘은총’...
본심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거의 일치해 선정이 어렵지 않았다. 가작 최태영 안테로님의 ‘비로소’는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감내해야 하는 ‘폭
[제12회 신앙체험수기] 장려상- 비로소...
비로소 (부사) 1. 어느 한 시점을 기준으로 그 전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던 사건이나 사태가 이루어지거나 변화하기 시작함을 나타내는 말. 저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느님께서
[제12회 신앙체험수기] 대상- ‘하느님의 일’은 어떻...
‘가타리나님, 헌 옷과 헌 신발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랍니다.’ 소피아 수녀님이 보내온 문자다. 소피아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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