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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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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칙 「찬미받으소서」 (2)
[월간 꿈 CUM] 꿈CUM 환경 (26)
서문 (01) : 공동의 집 자!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회칙의 첫 장을 펴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제목이 보입니다. 그런데 그 제목 아래에 뭐라고
가톨릭평화신문
2025-4-3
사랑의 행위는 인격적 자기완성 지향...
혼인 성사를 마친 한 부부가 성당을 나서고 있다. 사랑의 행위는 궁극적으로 인격적 자기완성을 향하며, 이는 혼인으로 결합한 부부의 진정한 사랑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OSV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금주의 성인] 성 데메트리오 (4월 9일)...
테살로니카의 성 데메트리오. 굿뉴스 데메트리오 성인의 생애에 대한 7세기와 9세기 전기 등에 따르면, 그는 270년경 로마 제국 속주인 일리리쿰의 테살로니카(현 그리스)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인간은 되어감의 존재… 궁극적 진리 향해 초월...
철학상담에서 초월을 언급할 때 간혹 오해되는 부분은 초월의 의미를 종교적으로 한정해 이해하는 경우다. 그러나 초월의 개념은 철학사적으로 그 뿌리가 매우 깊다. 초월은 이미 플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불안의 시대 넘어서는 길은 연결하고 연대하는 ‘희망’...
우리는 불안과 불확실성 시대에도 희망을 품고 이웃과 함께 걸어나가야 한다. 학생들이 함께 연을 날리고 있다. OSV “ 나쁜’의 우리말 어원은나뿐&r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사랑과 배려가 담긴 계명
언젠가 청년들과 독서 모임에서 「그러니 십계명은 자유의 계명이다」(분도출판사, 2012)라는 책을 읽고 나눔을 한 적이 있다. 보통 계명을 속박이나 구속으로 여기는 경우가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5주일 -나도 너를 단죄하지 ...
렘브란트 작간음한 여인과 예수’ 부분, 1644년. 오늘 예수님께서 만난간음하다 잡힌 여인’은 하느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받아들이기 거부하는 불충실
가톨릭평화신문
2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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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5주일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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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연중 제23주일 - 귀먹고 말 더듬는...
필립 메드허스트 성경 삽화 컬렉션 중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의 귀를 열리게 하는 기적을 그린 삽화 부분. 출처=Wikimedia 예수님께서 어느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성모님, 신앙의 대상 아니라 따라야 할 모범...
조반니 바티스타 살비 작 ‘기도하는 성모님’, 1640~1650년경, 영국 내셔널 갤러리 소장. 가톨릭 신자들이 ‘성모님!'
하느님과 친밀한 관계 맺기
계시(啓示)라는 말은 오늘날 그리스도 신앙의 핵심을 표현하는 단어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이 말이 의미하는 바를 명확히 아는 신자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계시라는 말
다 골았수다
나는 부산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2학년까지 살았기 때문에 경상도 사투리를 잘 알아들을 뿐 아니라 잘 구사하기도 한다. 그리고 수도원에는 여러 지방 출신들이 많아서 전라도
불안, 우울 처리법
불안감, 우울감은 마치 끈덕지게 달라붙는 유기체와 비슷합니다. 그것도 가만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힘을 빨아먹어서 피폐하게 만드는 존재. 이런 우울감, 불안감을 어떻게
악마의 도끼 세 자루
독일에는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악마의 도끼 세 자루’라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내용을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하루는, 온 세상에 흩어져서
주님께 돌아섬
“저마다 제 악한 길과 제 손에 놓인 폭행에서 돌아서야 한다.”(요나 3,8) ‘회심’과 관련해, 예전 영성신학 교수 신
[말씀묵상] 연중 제22주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이며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입니다. 생명의 망으로 연결된 우리 ‘공동의 집’을 돌보라는 부르심을 기억하라는 초대의 날이며, 피조물 보호를 위해 이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일편단심 예언자 느헤미...
신사임당의 아들이자 조선 최고의 학자 중 하나인 율곡 이이(李珥)는 1582년 황해도 감사로 부임했는데, 그곳에는 갑작스런 부모의 죽음으로 양반집 딸에서 기생이 된 ‘유지’(柳枝)
[성경 속 기도 이야기] 백성 전체를 위한 기도, 솔로...
솔로몬은 성전을 봉헌하면서 자신의 아버지인 다윗과 같이(2사무 22장) 주님께 긴 기도를 바칩니다.(1열왕 8장) 8장 전체는 겹겹으로 앞뒤 대칭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첫째로
[교회 상식 팩트 체크] 성인은 복자보다 높다?...
순교자 성월인 9월, 우리는 순교자들의 신앙을 기억하며 본받으려 노력합니다. 특별히 기도와 순례를 통해 성인들과 복자들을 공경하고 전구를 청하고 있지요. 순교자 성월은 우리가 기억
내 안에는 더 큰 내가 숨쉬고 있다...
작은 도토리 한 알에거대한 참나무가 들어있듯 내 안에는 더 큰 내가숨 쉬고 있다 글·사진 _ 박노해 가스파르 ※ 작품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 '라 카페 갤러리'(02-379-1975
유교, 천주교 동양 전파에 중요한 매개 역할...
2022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년간 관객 없이 진행되었던 종묘대제(宗廟大祭) 재연이 다시 공개됐다. 종묘는 유교의 가르침에 따라 조선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셔 놓은
[금주의 성인] 성녀 로살리아 (9월 4일)...
로살리아 성녀. 출처=굿뉴스 오래전부터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는 로살리아 성녀에 대한 공경이 보편화되었으나 옛 순교록에는 그의 생애가 기록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로살리아 스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되는 것”이 예수님의 ...
우리 사회에서 좋은 학교와 좋은 직장은 곧 ‘돈’과 ‘성공’으로 귀결된다. ‘좋음’은 참과 옳음과 아름다움과 무
신앙에 대한 숙고가 필요한 이유
가톨릭 신자들의 ‘비지성적 신앙’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가톨릭교회 내부에서 공통으로 제기되는 문제다. 그러나 어디 가톨릭 신자뿐이랴. 개신교를 비롯
마리아 공경은 인간에게 바치는 최고의 공경...
카나의 혼인 잔치에서 예수님은 어머니 마리아의 요청으로 물을 술로 만드는 기적을 행하셨다. 카나의 혼인 잔치를 묘사한 스테인드 글라스. OSV “어떤 학생이
[생활속의 복음] 연중 제22주일, 피조물 보호를 위한...
오늘은 연중 제22주일이자 9월 ‘순교자 성월’에 맞는 첫 번째 주일입니다. 또한 매년 9월 1일은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rsqu
현세에서 선행에 힘쓰며 교회 가르침에 맞게 살아야 ...
티토에게 보낸 서간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님의 재림을 생각해 현세에서 함부로 살지 말고 선행에 힘쓰며 교회의 건전한 가르침에 충실한 삶을 살아갈 것을 권고하고 있다. 티토 성인.
[수원교구 성당 순례(3)] 남한산성순교성지성당...
우리나라 전통적인 가옥, 한옥. 나무 내음이 가득한 한옥에 들어서면 선조들의 자취가 물씬 느껴지곤 한다. 교구 내 성당 중에도 조선시대를 살아간 순교자들을 기억할 수 있는 한옥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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