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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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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주교회의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D-365
전 분야 준비 본격화… 전 세계 순례자 맞이 실행 단계 돌입, 주제가 발표·국제준비회의·등...
△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본대회 일정 2027년 8월 3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WYD)’ 개최가 1
서울대교구홍보위원회
2026-7-28
서품 20주년
체코 프라하 구시가 광장 6월 29일이면 서품을 받은 지 20년이 됩니다. 정확히 20년 전 2005년 6월 29일에 대구 남산동 성모당 옆에 붙어 있는 성 김대건
가톨릭평화신문
2026-7-28
1년 앞둔 ''2027 서울 WYD'' … 수도회 청...
[앵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1년 앞두고 예수회와 살레시오회 등 수도회도 WYD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의 닻을 올렸습니다. 전 세계 청년 순례자들이 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7-28
‘WYD 상징물’ 의정부교구 순례 여정 시작...
의정부교구는 7월 28일 주교좌의정부성당에서 WYD 십자가와 성모 성화를 맞이하는 상징물 순례 미사를 봉헌하고, 약 한 달간의 교구 순례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구장 손
가톨릭신문
2026-7-28
서울평단협, ‘조부모와 노인의 날’ 세미나 개최...
초고령 사회에서 노인 자살을 줄이고 노년의 행복과 생명 존중을 실현하기 위한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맞아
가톨릭신문
2026-7-28
“아이들의 목소리가 본당에 활력을 줍니다”...
7월 26일 수원교구 분당성마태오본당(주임 최중혁 마티아 신부) 교중미사. 조부모와 부모, 어린 자녀까지 온 가족이 함께해 대성당 안에 생기가 넘쳤다. 6살 어린이와 초등학생들은
가톨릭신문
2026-7-28
대전교구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8월 15일 ...
대전교구 해미국제성지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를 앞두고 국내외 순례객을 맞이하기 위한 기반 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성지는 8월 15일 오전 11시 교구장 김종수(아우
가톨릭신문
2026-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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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서울 WYD 조직위, 아시아 주교들에게 준비 현황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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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명의 부모가 전한 영유아 신앙 교육 이야기, 한 권의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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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의 죽음 : 로마 성 바오로 대성당과 세 분수의 바오로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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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2027 서울 WYD 조직위에 5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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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의 눈] 우리는 모두 태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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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 서울 WYD 조직위에 500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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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선택한 용기, 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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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품 20주년
1년 앞둔 ''2027 서울 WYD'' … 수도회 청년들 준비 여정 ''착착''
‘WYD 상징물’ 의정부교구 순례 여정 시작
서울평단협, ‘조부모와 노인의 날’ 세미나 개최
“아이들의 목소리가 본당에 활력을 줍니다”
대전교구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8월 15일 개관
권위 놓고 경청하며 ‘함께 걷는 교회’ 신선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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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 전동본당, 사제관 건립 100주년 기념음악회 ...
전주교구 전동본당(주임 김성봉 프레드릭 신부)은 사제관 건립 100주년을 기념해 5월 27일 오후 7시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에는 바리톤 고성현, 소프라노 전수빈, 첼리스트
제29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 열려...
제29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이 5월 14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 2층 로얄볼룸에서 열렸다. 가톨릭 정신과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문학으로 드러낸 작품을 조명해 온 한국가톨릭문학상은
대구대교구, 시노드 이행 단계 여정 본격화...
대구대교구가 시노드 ‘이행 단계’ 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대구대교구는 5월 12일 교구청 대회의실에서 교구 시노드 팀 첫 전체모임을 열었다. 이번 모임은 시노드 정신 확산을
“청소년 ‘AI 맹신’ 심각…생각의 도구로 써야”...
인공지능(AI)이 청소년들의 학습 방식뿐 아니라 인간관계와 자기 이해에도 영향을 미치는 시대, 가톨릭 교육은 학생들이 AI의 답을 소비하는 데 머물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성찰하는
한국교회 누적 사제 7178명…“새 사제 급감”...
한국교회의 누적 사제 수가 7178명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매년 새로 서품되는 사제 수는 10년 전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 감소세가 뚜렷하다. 주교회의는 전국 교구와 남자 선교·수도
한국가톨릭운전기사사도회전국협, 수원교구 미리내성지 순례...
한국가톨릭운전기사사도회전국협의회는 5월 13일 수원교구 미리내성지에서 성지순례 행사를 열고, 수원교구 곽진상(제르마노) 주교 주례로 파견미사를 봉헌했다. 전국 11개 교구 350여
한국교회사연구소, 「한국천주교회사」 역주본 개정판 발간...
한국교회사연구소가 클로드 샤를르 달레 신부(파리외방전교회, 1829~1878)의 「한국천주교회사(Histoire de l'?glise de Cor?e)」 역주본 개정판을 발간했다.
정순택 대주교, 부처님오신날 축하 메시지 발표...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5월 24일)을 맞아 불교계에 축하 메시지를 발표했다. 정 대주교는 메시지에서 &ldq
WYD 지원하면 정교분리 위반인가?...
[앵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정부가 지원하는 것을 두고, 일각에선 정교분리 원칙 위반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 지원의 목적이 치안&mi
[함께하는 교회] WYD 이후 호주 청년 사목은 어떻게...
호주 멜버른의 한 대형 컨벤션센터가 청년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휴대전화 불빛을 흔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청년들. 호주 전역에서 모인 가톨릭 청년들입니다. 2008
약점
출처: 월간 꿈CUM 자신이 약점 투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들은 약점이 밖으로 드러날까 전전긍긍하면서 창피해하고, 노출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애씁니
레오 14세 교황 "인간의 목소리와 얼굴이 사람 대변해...
[앵커] 이번 주일은 올해로 예순 번째 맞는 홍보 주일입니다. 레오 14세 교황은 '인간의 목소리와 얼굴 지키기'를 주제로 한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인공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녀에게 전하는 꿀팁...
출처: 월간 꿈CUM 하나. 학교에는 스승이 몇 명으로 정해져 있지만, 세상에는 모든 사람이 스승임을 명심하라. 어린아이에게도 배울 것이 있다. 나에
2027 서울 WYD, 올해부터 하상앱으로 환경실천 체...
<앵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에는 최대 100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환경 문제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데요. 서울 WYD 조직위원회가 신자와
설정 100주년 앞둔 평양교구 사제 한 자리에…"북방선...
[앵커] 전국의 평양교구 사제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내년 평양교구 설정 100주년을 앞두고 사제들은 북방선교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관심과 기도를
[사제의 눈] ''인공지능 배당금'' 논의하자...
물리적 인공지능이라고 불리는 로봇은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소프트웨어에 머물던 인공지능이 육체를 얻으면서 우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로봇은 지치지 않고 24시간 정밀한 작업
5개 언어로 바친 묵주기도…청년들 평화를 노래하다...
[앵커] 청년들이 세계 평화를 위해 성모님과 함께 기도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청년들은 5개 언어로 묵주기도를 바치며 전쟁이 하루빨리 끝나길 기도했습니다. 김혜영 기자가
새로운 열정
출처: 월간 꿈CUM 현대 세계를 바라볼 때 과거 그리스도적이었던 나라와 민족들은 종교 무관심과 세속주의의 영향을 받아 매우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세계 청년 향한 초대장…''청소년국 WYD 홍보단'' ...
[앵커] 전 세계 청년들을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초대하기 위한 발걸음이 시작됐습니다. 서울대교구 청소년국이 'WYD 홍보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홍보
좋은 신자, 좋은 사제
나바위 성지. 다블뤼 주교는 1845년 10월 12일, 새 사제인 김대건 신부와 함께 조선 땅 나바위에 도착했다. 코로나 상황이 안정된 요즘,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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