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1월 8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생활 속의 복음] 씻김과 발림
주님 세례 축일 마태 3,13-17
엘 그레코 작 '그리스도의 세례' 우리는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씻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씻는
가톨릭평화신문
2026-1-6
초월 기법에서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
초월 기법에서 감성이 물음을 촉발하는 계기라면,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가 된다. 우리가 어떤 사건을 겪을 때 이성적으로 물음을 던지는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먼저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지구도 지키고 맛도 좋은 채식 생일상...
겨울아이’란 노래 가사는 이렇게 시작된다.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눈처럼 깨끗한 나만의 당신.” 이렇게 눈처럼 내게 온 아이가 있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이벽의 집에서 거행된 세례식으로 조선 교회 설립...
1784년 늦가을 초겨울 무렵 한양 수표교 이벽의 집에서 이승훈 베드로는 열 명 안팎의 청년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이 세례로 설립된 신앙 공동체가 한국 가톨릭교회의 기원이 되었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침묵·외면 대신 함께 눈물 흘릴 용기...
새해 첫날 아침에는 어김없이 떡국을 먹었다. 2025년 12월 31일에는 아내와 간단히 장을 보았다. 아침부터 움직였어야 했는지 떡집에 떡이 많이 남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남
가톨릭평화신문
2026-1-7
우리는 이미 젊음의 나라에서 노년을 돌보며 살고 있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가족 중 가장 어린 사람은 열일곱 살 내 아이다. 17년 전에도 지금도 내 아이는 우리 집의 처음이자 마지막 손주다. 내 아이가 커 갈수록 어린이, 출
가톨릭평화신문
2025-12-31
[생활 속의 복음] 선 넘은 행동
바르톨로메 에스테반 무리요 작 '동방박사들의 경배' “민족들이 너의 빛을 향하여, 임금들이 떠오르는 너의 광명을 향하여 오리라&r
가톨릭평화신문
2025-12-31
많이 조회한 뉴스
1
[생활 속의 복음] 선 넘은 행동
2
[생활 속의 복음] 씻김과 발림
3
[말씀묵상]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4
‘거리두기’는 상처 치유의 중요한 출발점
5
[말씀묵상] 주님 공현 대축일
6
[교회 상식 더하기] 동방 박사는 세 사람이 아니다?
7
[말씀의 우물] 그분 이름을 거룩하게
최근 등록된 뉴스
제주에서 사라지는 귤나무 ‘먹어야 지킨다’
서학을 통해 조선 현자들에게 ‘공현’하신 주님
사랑, 비장애인만의 것일까
“덕질이 우리의 노년, 우리의 평생을 구할 거야”
초월 기법에서 이성은 물음을 이끄는 원리
지구도 지키고 맛도 좋은 채식 생일상
이벽의 집에서 거행된 세례식으로 조선 교회 설립
QUICK MENU
몸에 새겨진 남성성과 여성성을 찾아보세요...
태아의 초음파 사진. 임신하면 부모로부터 각각 하나씩 받아 구성된 한 쌍의 성염색체가 새로운 몸의 각 세포 안으로 복제되고 성이 결정된다. OSV 남성과 여성이 지녀
[금주의 성인] 레오비노 (3월 14일)...
레오비노 성인. 굿뉴스 주교로 지내던 중 십자 표시로 화재를 진압하고 많은 기적을 행했던 레오비노 성인은 5세기 말 프랑스 남서부 아키텐 지역의 푸아티에에서 농부의
삶의 가장 근본적인 영적 에너지인 ‘사랑’...
아렌트(Hannah Arendt, 1906~1975)는 「인간의 조건」에서 인간의 ‘활동적 삶(vita activa)’의 기본 요소를 노동(labor)&m
하느님 진리를 탐구하고 전달하는 사도적 소명에 충실...
미국 워싱턴의 도미니코 수도회 연구기관에 있는 성 토마스 아퀴나스 성화. OSV 성인의 사도적 소명 일깨워준 두 가지 만남 진리를 열렬히 사랑한 중세 스콜라 시대의 위대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
‘1654년 11월 23일 밤의 회심’이라 불리는 파스칼(1623-1662)의 초월적인 체험은 지금도 많이 회자되고 있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는 말을 남긴 유명한 철학자 파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티아티라에 보내진 편지(...
티아티라는 여러 산업이 발달한 곳이었다. 빵, 염색, 가죽 공예 등의 산업으로 꽃을 피운 곳이었다. 각각의 산업 분야마다 상인 조합들이 형성되었고, 장사를 할라치면 그 조합에 가입
[말씀묵상] 사순 제1주일
예수님께서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40일 동안 머무십니다. 거기서 긴 단식을 하신 후 가장 쇠약해졌을 때 예수님은 사탄의 유혹을 받으십니다. 본디 유혹은 약한 틈을 파고드는
특별한 지향으로 기도하는 여섯 성월...
교회는 3월을 성 요셉 성월로 정해 겸손과 하느님의 종이며 정결한 남편이고, 성실한 아버지이신 성 요셉을 특별히 공경하고 있다. OSV 가톨릭교회는 연중 어느 달을 특별히
바오로 사도, 이방인들에게 예수를 ‘주님’이라 선포...
바오로 사도는 헬레니즘 문화권에 사는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선포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신원을 선명하게 드러내기 위해 ‘주님’ 칭호를 즐겨 사용했다. 바르톨로
신앙의 눈을 뜨게 되는 여정
‘인생은 풀리지 않는 문제 같은 것’이라는 노랫말 가사가 있다. 세상에 태어나 삶을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이지만, 삶에서
[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1주일 - 세상이란 광야에서 ...
유다 광야. 가톨릭평화신문 DB 사순 첫 주일입니다. 파스카 부활 축제를 준비하며 기도와 자선과 재계(단식과 고행)로 속죄하고 그리스도의 수난에 동참하는 시기입니다.
비가 온 후에 땅은 더 단단해진다 (1)...
노르웨이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 상담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은 상담은 의지가 약한 사람이나 받는 것이라는 선입견과 편견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사람들
[금주의 성인] 성 가시미로 (3월 4일)...
가시미로 성인. 굿뉴스 가시미로 성인은 폴란드 국왕이자 리투아니아의 대공인 카시미르 4세와 독일 황제 알베르트 2세의 딸 엘리사벳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13명의 형제 가
이성 교제에서 신체 접촉은 친밀감의 표현...
2011년 10월 11일 한 연인이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앞에서 서로를 마주 보고 있다. 이성 교제가 진행되면 손을 잡고, 감싸 안고, 입을 맞추는 등 자연스럽게 신체 접촉
진리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 위대한 신학적 공헌 원동력...
성 토마스 아퀴나스, 카를로 크리벨리 그림, 15세기. 그리스도교 신학 유산 탁월하게 종합한 학자 2000년이 넘는 그리스도교 역사의 발자취 안에서 교회는 보물과도 같은
궁극적 실재를 향한 자기 초월이 영성 치유의 핵심...
철학상담의 영성 치유는 인간 본성에 근거한 영적 도약과 활력을 목표로 하는 영적 치유를 의미한다. 영성 치유는 일차적으로 자기 문제와 관련해 정서적 반응과 체험을 살피고, 자기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페르가몬에 보내진 편지(...
페르가몬은 소아시아 북쪽에 위치하고 아주 가파른 언덕 위에 자리 잡은 도시다. 여러 신들을 위한 신전이 있었고, 로마의 지배를 받기 전 아탈로스 1세(아탈로스 왕조) 임금의 승리를
[말씀묵상] 연중 제8주일
명심보감 천리편(天理篇)에는 종두득두(種豆得豆), 곧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맥락의 말이 나옵니다. 이는 오늘 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가르침 “나무는 모두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예수님께 베드로를 소개...
예전에 염수정(안드레아) 추기경님과 함께 그리스 성지를 순례할 때였다. 우리를 태운 버스가 파트라이 지역에 가까워지자, 옆에 앉은 염 추기경님은 많이 상기한 듯 보였고 눈가엔 이슬
셋이 하나 되는 신비, 삼위는 한분이신 하느님...
알브레히트 뒤러 작 ‘성 삼위일체의 경배’, 1511년. 그리스도교 신앙의 중심이 되는 삼위일체 신비는 우리 신앙 안에서 세상을 창조하신 성부(聖父)
이전
21
22
현재 페이지
23
24
25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