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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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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복음/말씀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생활속의 복음] 연중 제6주일 마태 5,17-37
프라 안젤리코 작 ‘산상수훈’, 1440~1442년 경. 공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예수님을 향한 시각은 다양하였다. 율법은 당대 이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말씀묵상] 사순 제2주일
오늘 마태오복음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만을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시어, 그들에게 주님의 거룩한 모습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변모’ 사건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들
가톨릭신문
2026-2-24
[지구밥상] 숲의 청소부 ‘버섯’이 선사하는 보약 한 ...
집안에 감기 환자가 발생했다. 기침이 나면 좀 가리고 하면 좋으련만 공중에 냅다 바이러스를 뿜어대니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가 다시 미운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예수님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성급한 판단 멈추고 ‘사태 자체로’ 문제의 본질 파악...
자기의 상황을 올바로 인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모든 선입견과 편견, 성급한 판단을 보류하고 문제의 사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태도 변경’ 필요 현대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죽음 후의 날들, 내가 없는 나의 자리는 어떤 모습일까...
구글 제미나이 제작 언젠가 삶의 마지막이 올 때까지 아껴두고 기다릴 말이 무엇이 있을까 내가 죽고 나서 사랑하는 이들 사이에 돌아다닐 내 말과 나의 모습 그게 바로 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초기 조선 교우들, 명례방에서 신앙 키우다 체포돼...
1785년 3월 어느 날 명례방 장악원 앞 김범우의 집에서 신앙 모임을 갖고 있는 초기 조선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형조 금리들에게 체포되고 있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초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서운했을 둘째에게 선물한 행복
장애인 언니를 둔 동생의 삶이 어떤지 나는 알 수 없다. 장애인의 아버지가 되는 일도 마찬가지로 몰랐다. 사람은 뛰어난 현인이 아닌 이상, 제 입장의 앎에만 충실하기 마련이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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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필라델피아에 보내진 편지...
필라델피아는 다른 곳과 달리 상대적으로 늦게 건설된 도시다.(기원전 2세기 중반) 페르가몬의 왕이었던 아탈로스 2세 필라델피아에 의해 세워져 그의 이름으로 불린 도
구원 역사 되새기며 신앙생활하는 전례주년...
재의 수요일, 세례받은 지 3개월쯤 된 자매님이 머리에 재 얹는 예식을 하고 난 후 “선생님, 머리에 재는 왜 얹는 거예요?”라며 살며시 묻습니다. 미
[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3주일- 열매 맺기를 기다리시...
제임스 티소 작 ‘포도 재배인과 무화과나무’, 1886~1894년.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제물을 피로 물들게
신학을 해야 하는 이유
일반 신자들은 신학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실까? 필자가 늘 갖고 있는 물음이다. 필자는 신학교에 입학해서 지금까지 신학이라는 바다 속에서 헤엄치며 살고 있다. 처음에는 헤엄
황제 숭배와 밀교·미신 성행에 맞서 복음 선포한 교회...
사도 시대 교회는 로마 제국 전역에서 성행하던 황제 숭배, 밀교 의식, 가정 내 미신 등 각종 우상 숭배의 유혹에 맞서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며 삶으로 증거했다. 사진은 페르가
오직 하느님 진리 탐구하고 전하는 삶의 여정에 충실...
어려운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주님을 향한 마음과 진리 탐구에 매진했던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이 기도하는 모습. 출처=Wikimedia Commons 1256년 파리대학
타인 공감하려면 정확한 상황 인식이 우선...
철학상담의 기술적 방법으로 공감적 대화가 있다. 이는 상담자를 찾아온 내담자의 고유한 체험을 가능한 한 객관화시켜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이해하고, 느낌으로써 문제 해결에 이
현실적 낙천주의
누구나 고난을 겪는다. 내게도 위기가 올 것을 예상하고, 아직 고통을 당하지 않았다 해도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 염세주의자가 되라는 말이 아니라 현실적 낙천주의자가
십자가의 승리
수원교구 구산성지 십자가 주님 수난의 상징인 십자가는 가장 높이 빛나는 숭고하고도 거룩한 사랑의 표징입니다. 원래 십자가는 저주의 대상이었지만, 예수님께서
예수 그리고 바라빠
제주 성 이시돌 ‘은총의 동산’ 십자가의 길 제1처 빌라도는 축제 때마다 사람들이 요구하는 죄수 하나를 풀어 주곤 하였다. 마침 바라
[제12회 신앙체험수기] 장려상- 야훼이레...
하느님 당신은 내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나는 하느님께로 가 꽃이 되었다. 아름드리 큰 나무에 걸터앉아 나뭇잎 사이의 햇살을 맞는다. 나무는 하느님이셨고 나의 숨이시며 나의 쉼
[금주의 성인] 성 마리아 요세파 (3월 20일)...
스페인 교회 마드리드대교구 주교좌 알무데나 성모 대성당에 있는 마리아 요세파 성녀의 성상. 출처=위키피디아 예수 성심의 마리아 요세파 성녀는 1842년 9월 7일 스페인
임신 첫 순간부터 인간 생명입니다
프로라이프 집회 참가자 중 한 명이 2006년 10월 25일 몰타의 수도 발레타에 있는 의회 밖에서 9주 된 태아 모형을 손에 들고 있다. 난자가 수정되는 순간부터 아버
우정은 사랑의 한 표현이며 치유의 한 원리...
우정은 일상에서 자주 듣는 친숙한 용어다. 우리 속담에 ‘친구 따라 강남 간다’(隨友適江南)라는 말이 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
하느님 진리 탐구 이끌어줄 스승 알베르토를 만나다...
토마스 아퀴나스 성인이 파리의 한 홀에서 다른 수도자들에게 자신이 탐구한 하느님 진리를 설교로 전하는 모습. 출처=Wikimedia Commons 도미니코 수도회 입회하려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사르디스에 보내진 편지(...
한때, 아시아의 동쪽과 서쪽을 잇는 교통의 요지였던 사르디스는 서기 17년 큰 지진으로 황폐한 곳이 되었다.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는 사르디스의 재건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지원하고
[말씀묵상] 사순 제2주일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사람아,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라”는 말씀과 더불어 머리에 재를 얹으며 시작한 사순 시기가 벌써 열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느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마지막까지도 사랑을 설...
서울 성북동의 고즈넉한 언덕에 유명한 길상사가 있다. 본래는 대원각(大苑閣)이란 이름의 건물이었다. 주인이었던 김영한 선생은 평생을 한 사람만을 사랑했다. 그녀는 20살 때 23살
묵주기도 하고 순교자·죽은 이들 기억하는 성월...
순교자(殉敎者) 성월(9월) 순교자는 피로써 ‘하느님 진리를 증거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한국 가톨릭교회가 9월을 순교자 성월로 지내는 것은 순교 성인
[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2주일 - 시련과 고통을 이겨...
이스라엘 타보르산 정상에 있는 주님의 거룩한 변모 성당 모자이크화. OSV 사순 제2주일 복음은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입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는 수난과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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