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6년 2월 24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세계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목/복음/말씀
[교회상식 더하기] 기도 끝에 꼭 ‘아멘’을 해야 할까?
우리는 기도를 “아멘”으로 끝마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도 끝에 아멘을 하지 않으면, 어쩐지 기도가 끝나지 않은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아멘
가톨릭신문
2026-2-11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프라 안젤리코 작산상수훈’, 1440~1442년 경. 공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예수님을 향한 시각은 다양하였다. 율법은 당대 이스라엘 민족에게 강한 구속력을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지구밥상] 숲의 청소부 ‘버섯’이 선사하는 보약 한 ...
집안에 감기 환자가 발생했다. 기침이 나면 좀 가리고 하면 좋으련만 공중에 냅다 바이러스를 뿜어대니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가 다시 미운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예수님은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성급한 판단 멈추고 ‘사태 자체로’ 문제의 본질 파악...
자기의 상황을 올바로 인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모든 선입견과 편견, 성급한 판단을 보류하고 문제의 사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태도 변경’ 필요 현대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죽음 후의 날들, 내가 없는 나의 자리는 어떤 모습일까...
구글 제미나이 제작 언젠가 삶의 마지막이 올 때까지 아껴두고 기다릴 말이 무엇이 있을까 내가 죽고 나서 사랑하는 이들 사이에 돌아다닐 내 말과 나의 모습 그게 바로 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초기 조선 교우들, 명례방에서 신앙 키우다 체포돼...
1785년 3월 어느 날 명례방 장악원 앞 김범우의 집에서 신앙 모임을 갖고 있는 초기 조선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형조 금리들에게 체포되고 있다. 구글 제미나이 제작 초기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서운했을 둘째에게 선물한 행복
장애인 언니를 둔 동생의 삶이 어떤지 나는 알 수 없다. 장애인의 아버지가 되는 일도 마찬가지로 몰랐다. 사람은 뛰어난 현인이 아닌 이상, 제 입장의 앎에만 충실하기 마련이고
가톨릭평화신문
2026-2-11
많이 조회한 뉴스
1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2
죽음 후의 날들, 내가 없는 나의 자리는 어떤 모습일까
3
[지구밥상] 숲의 청소부 ‘버섯’이 선사하는 보약 한 그릇
4
[교회상식 더하기] 기도 끝에 꼭 ‘아멘’을 해야 할까?
5
성급한 판단 멈추고 ‘사태 자체로’ 문제의 본질 파악
6
[말씀의 우물] 죽음 후에는
7
서운했을 둘째에게 선물한 행복
최근 등록된 뉴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지구밥상] 숲의 청소부 ‘버섯’이 선사하는 보약 한 그릇
성급한 판단 멈추고 ‘사태 자체로’ 문제의 본질 파악
죽음 후의 날들, 내가 없는 나의 자리는 어떤 모습일까
초기 조선 교우들, 명례방에서 신앙 키우다 체포돼
서운했을 둘째에게 선물한 행복
[말씀의 우물] 죽음 후에는
QUICK MENU
대립·분열 대신 화해·대화로 이루는 평화...
악마가 광야에서 예수님께 행한 세 번째 유혹은 세상의 모든 나라와 영광에 관한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답하신다.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ls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시지
신앙인들은 하느님이 계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혹시’ 하느님이 계시지 않는 것은 아닐까? 의심할 수 있습니다. 무신론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12회 신앙체험수기] 특별상 - 치유의 은총에 감사...
2024년 12월 6일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진료실. “어디 봅시다. 피검사 결과 CA125가 5.3, CA19.9도 정상, 골밀도 빼고는 다른 수치들도 거의 정상
[제12회 신앙체험수기] 우수상- 딱딱딱... 딱딱딱....
수 년전 잭 캔필드의 「Chicken Soup for the Father''s Soul」 (HCI, 2001.5)을 읽고 어떤 가족의 장기 기증 이야기가 감명 깊
[제12회 신앙체험수기] 장려상- 비로소...
비로소 (부사) 1. 어느 한 시점을 기준으로 그 전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던 사건이나 사태가 이루어지거나 변화하기 시작함을 나타내는 말. 저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느님께서
[제12회 신앙체험수기] 심사평-명랑한 ‘은총’...
본심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거의 일치해 선정이 어렵지 않았다. 가작 최태영 안테로님의 ‘비로소’는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감내해야 하는 ‘폭
[제12회 신앙체험수기] 대상- ‘하느님의 일’은 어떻...
‘가타리나님, 헌 옷과 헌 신발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랍니다.’ 소피아 수녀님이 보내온 문자다. 소피아 수녀님
몸에 새겨진 남성성과 여성성을 찾아보세요...
태아의 초음파 사진. 임신하면 부모로부터 각각 하나씩 받아 구성된 한 쌍의 성염색체가 새로운 몸의 각 세포 안으로 복제되고 성이 결정된다. OSV 남성과 여성이 지녀
[금주의 성인] 레오비노 (3월 14일)...
레오비노 성인. 굿뉴스 주교로 지내던 중 십자 표시로 화재를 진압하고 많은 기적을 행했던 레오비노 성인은 5세기 말 프랑스 남서부 아키텐 지역의 푸아티에에서 농부의
삶의 가장 근본적인 영적 에너지인 ‘사랑’...
아렌트(Hannah Arendt, 1906~1975)는 「인간의 조건」에서 인간의 ‘활동적 삶(vita activa)’의 기본 요소를 노동(labor)&m
하느님 진리를 탐구하고 전달하는 사도적 소명에 충실...
미국 워싱턴의 도미니코 수도회 연구기관에 있는 성 토마스 아퀴나스 성화. OSV 성인의 사도적 소명 일깨워준 두 가지 만남 진리를 열렬히 사랑한 중세 스콜라 시대의 위대
[허영엽 신부의 성경 속 인물]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
‘1654년 11월 23일 밤의 회심’이라 불리는 파스칼(1623-1662)의 초월적인 체험은 지금도 많이 회자되고 있다.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는 말을 남긴 유명한 철학자 파
[묵시록으로 읽는 믿음과 삶] 티아티라에 보내진 편지(...
티아티라는 여러 산업이 발달한 곳이었다. 빵, 염색, 가죽 공예 등의 산업으로 꽃을 피운 곳이었다. 각각의 산업 분야마다 상인 조합들이 형성되었고, 장사를 할라치면 그 조합에 가입
[말씀묵상] 사순 제1주일
예수님께서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40일 동안 머무십니다. 거기서 긴 단식을 하신 후 가장 쇠약해졌을 때 예수님은 사탄의 유혹을 받으십니다. 본디 유혹은 약한 틈을 파고드는
신앙의 눈을 뜨게 되는 여정
‘인생은 풀리지 않는 문제 같은 것’이라는 노랫말 가사가 있다. 세상에 태어나 삶을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어 보이지만, 삶에서
특별한 지향으로 기도하는 여섯 성월...
교회는 3월을 성 요셉 성월로 정해 겸손과 하느님의 종이며 정결한 남편이고, 성실한 아버지이신 성 요셉을 특별히 공경하고 있다. OSV 가톨릭교회는 연중 어느 달을 특별히
바오로 사도, 이방인들에게 예수를 ‘주님’이라 선포...
바오로 사도는 헬레니즘 문화권에 사는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선포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신원을 선명하게 드러내기 위해 ‘주님’ 칭호를 즐겨 사용했다. 바르톨로
[생활속의 복음] 사순 제1주일 - 세상이란 광야에서 ...
유다 광야. 가톨릭평화신문 DB 사순 첫 주일입니다. 파스카 부활 축제를 준비하며 기도와 자선과 재계(단식과 고행)로 속죄하고 그리스도의 수난에 동참하는 시기입니다.
비가 온 후에 땅은 더 단단해진다 (1)...
노르웨이 오슬로 비겔란 조각공원 상담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은 상담은 의지가 약한 사람이나 받는 것이라는 선입견과 편견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사람들
[금주의 성인] 성 가시미로 (3월 4일)...
가시미로 성인. 굿뉴스 가시미로 성인은 폴란드 국왕이자 리투아니아의 대공인 카시미르 4세와 독일 황제 알베르트 2세의 딸 엘리사벳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13명의 형제 가
이전
21
22
23
24
현재 페이지
25
다음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