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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토니오 카노바, <속죄하는 마리아 막달레나>, 1809, 대리석, 에르미타주 박물관
/말씀/
나는 나에게 이익이 되었던 것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해로운 것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분 안에 머물기 위해서.
(필립 3,7, 9)
/걷기/
그분 안에 머물기 위해, (아주 작은 것이더라도) ‘현실적’으로 포기할 수 있는 이익은 무엇일까?
피정방법 http://gilpi.jesuits.kr/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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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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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3
시편 119장 165절
당신의 가르침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큰 평화가 있고 무엇 하나 거칠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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