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예수회와 함께하는 길거리 피정]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로베르 캉팽, <메로드제단화>의 수태고지 부분, 1425경 목판에 유채, 메트로폴리탄미술관
 
 
/말씀/ 당신의 적들을 물리치시고 대항하는 자와 항거하는 자를 멸하시려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것으로 당신께서는 요새를 지으셨습니다. (시편 8,3)

/걷기/ 하찮다고 여기고 살아가는 것들에 경의를! 시를 적어봅시다



피정방법 http://gilpi.jesuits.kr/how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2-10-14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6. 4

에페 5장 4절
추잡한 말이나 어리석은 말이나 상스러운 농담처럼 온당치 못한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감사의 말만 해야 합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