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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묵상]내 안에 흐르는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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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기 전 졸졸 흐르던 계곡이 비가 온 뒤 제법 많은 물이 흐른다.

신앙심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미사 참여와 기도, 선행과 봉사 등으로 평소에 부지런히 예수님을 채워놓지 않으면, 우리의 마음 안에 예수님은 점점 메말라 버릴지도 모른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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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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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1. 23

루카 21장 34절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그리고 그날이 너희를 덫처럼 갑자기 덮치지 않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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