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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성 바오로’로 전하는 사도의 생애 부산 가톨릭센터 일일 영화 피정,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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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나눔을 통해 복음적 가치를 전파하는 부산교구 가톨릭센터(센터장 경훈모 신부)가 2016년 기초공동체 복음화의 해 동안 ‘일일 영화 피정’을 실시한다. 지난해 문화 복음화의 해를 맞아 특별 기획한 일일 영화 피정을 이어가는 것이다.

분기(3ㆍ6ㆍ9ㆍ11월)마다 센터 내 가톨릭 소극장에서 열리는 일일 영화 피정은 성인의 생애를 다룬 영화를 감상하고 기도와 묵상 나눔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29일 오후 1시에는 영화 ‘성 바오로’를 상영한다. 영화 감상에 앞서 센터장 경훈모 신부가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비롯해 사도의 생애가 시사하는바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9월 21일에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카롤’, 11월 9일에는 아프리카 수단의 수호성인인 바키타 수녀의 생애가 담긴 영화 ‘성녀 바키타’를 함께 감상하고 성인들의 영성을 느낀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 051-462-1870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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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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