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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갇힌 열여섯 살 소녀의 돌봄·이별·성장

영화 ‘샤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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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에 갇힌 열여섯 살 소녀의 돌봄·이별·성장...영화 ‘샤인’ 개봉


박석영 감독의 영화 ‘샤인’이 개봉했다. 제6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 개막작 선정 및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장편 부문 초청작이기도 한 ‘샤인’은 제주를 배경으로 이별과 만남의 소용돌이를 담담하게 담아낸 영화다.

유일한 가족이었던 할머니를 떠나보내고 마음의 문을 닫은 열여섯 살 소녀가 스텔라 수녀와 라파엘라 수녀의 헌신적인 사랑, 친구들의 따뜻한 위로로 웃음을 찾아갈 때 그들 앞에 홀로 나타난 여섯 살 새별을 통해 돌봄과 위로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긴다. 가톨릭영화제 집행위원장 조용준 신부와 프로그래머 손옥경 수녀가 감수 등으로 힘을 보탰다.

윤하정 기자 monica@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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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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