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0일
생명/생활/문화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마르크 수사 1주기 추모전

15일부터 명동 전·진·상 영성센터 갤러리 쉼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마르크 수사


프랑스 떼제 공동체 마르크(1931~2024) 수사 1주기 추모전이 서울 명동 전·진·상 영성센터 1층 갤러리 쉼에서 15일부터 5월 30일까지 열린다.

스위스 출신의 마르크 수사는 목판화와 회화·스테인드글라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예술적 재능을 선보였고, 떼제 공동체의 상징인 비둘기 모양의 십자가를 디자인하기도 했다. 특히 1986년부터 25년간 우리나라에 머물며 서울 원효로 예수성심성당과 중림동 약현성당 등 여러 성당과 교회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제작했고, 2001년 제6회 가톨릭미술상을 수상했다. 2008년 몽골 울란바토르 대성당 스테인드글라스 작업으로 교황청으로부터 공로훈장도 받았다.

이번 전시는 마르크 수사와 오랫동안 함께 작업한 공방 ‘유리재’의 조규석 장인이 기획한 추모전으로, 프랑스에서 가져온 마르크 수사의 회화와 스테인드글라스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윤하정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25-04-0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3. 10

2코린 7장 1절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약속들을 받았으니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 자신을 깨끗이 하여, 하느님을 경외하며 온전히 거룩하게 됩시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