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임의준 신부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하느님의 주소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하느님! 하느님! 계세요?

주소가 맞는데 이상하다? 하느님 안계세요?

우체부 아저씨!

그분 거기 안사신지 오래됐어요.

사람들이 집을 지어주더니

거기에서 나오지도 못하게 해서

떠나신지 오래됐어요.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루카 21,6)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3-11-1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6. 3

1요한 5장 11절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고, 그 생명이 당신 아드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