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구 선교사목위원회(위원장 고병수 신부) 성서사도직(담당 천미혜 수녀)은 제29회 성서주간(11월 24일~11월 30일)을 맞아 지난달 29일 제주중앙주교좌성당과 제주시 삼도2동 가톨릭회관에서 교구성서주간 말씀잔치를 열었다.
250여명의 신자가 참석해 ‘삶 속에서 움직이는 하느님 말씀’주제로 열린 행사는 황태종신부(교구 성소담당)의 특강 ▲우리는 2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합니다 ▲삶 속에서 움직이는 하느님 말씀 ▲교회 안의 성서 해석과 강우일주교 주례 파견미사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서부지구와 남부지구는 11월 21~22일 한림성당과 서귀복자성당에서 춘천교구 배광하 신부 지도로 성서주간 행사를 가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