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8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염수정 추기경, 인류복음화성·성직자성 위원으로 임명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교황청 인류복음화성과 성직자성 위원으로 임명됐다.

교황청 공보실은 5월 22일 바티칸 통신(VIS)을 통해 염 추기경을 비롯한 교황청 성(省)과 평의회 신임 위원 명단을 발표했다.

교황청 인류복음화성(장관 페르난도 필로니 추기경)은 전 세계 ‘선교 지역’을 관할하는 부서다. 인류복음화성은 아메리카 일부 지역, 아프리카 대부분 지역, 호주와 필리핀을 제외한 오세아니아-동아시아 지역을 관할한다. 한국교회 역시 선교 지역으로서 인류복음화성 관할권에 속한다.

교황청 성직자성(장관 베니아미노 스텔라 추기경)은 주교들과 주교회의의 권한을 존중하는 범위에서 사제들과 부제들의 사목 전반을 심의하며, 이와 관련해 주교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는 부서다. 현재 우리나라 성직자 중 교황청 위원으로는 김희중(교황청 그리스도인일치촉진평의회 위원, 종교간대화평의회 위원) 대주교, 이성효(교황청 문화평의회 위원) 주교, 박영식(교황청 성서위원회 위원) 신부 등이 있다.



남정률 기자 njyul@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4-05-3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8

시편 119장 40절
보소서, 주님의 규정을 애타게 그리니, 주님의 의로움으로 저를 살려 주소서.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