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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는 6월 26일 대전시 동구 성남2동 교구 청소년국 3층 대강당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교구 교황 방한 상임위원회 발족 미사를 봉헌하고, 본격적인 교황 방한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교구는 이날 미사 중에 교구 사무처장 김춘오 신부 등 교구 성직자 32명과 수도자 4명, 평신도 12명 등 총 48명의 상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 교황 방한을 앞두고 실시한 표어 공모에 응모한 222개 표어 중 가작과 특별상을 선정 시상했다. 표어 ‘모두가 이웃입니다’를 응모한 박혜옥(리디아, 둔산동본당)씨가 장원 없는 가작을 수상했다.
기사 제공=대전교구 홍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