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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는 7일 오전 9시 30분 수원 정자동주교좌성당에서 ‘소통과 사목’을 주제로 제19회 교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성효(교구 총대리) 주교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50주년 교서 중 소통의 신학적 이해(한민택 신부, 수원가톨릭대) △소공동체 사목 내에서의 소통진단(전삼용 신부, 교구 복음화국 부국장) △사회복음화 사목 내에서의 소통 진단(최병조 신부, 교구 이주사목위원장) △청소년사목 내에서의 소통진단(현정수 신부, 수원교구 비산동본당 주임) △일반 사목 내에서의 소통진단(정준교 소장, 다음세대살림연구소) 등 주제 발표로 이어진다.
임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