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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구는 19일 오전 10시 경북 안동 가톨릭상지대에서 2013, 2014년 새 영세자와 예비신자, 예비 대부모를 대상으로 교구 복음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가톨릭 교회에 입문한 새 영세자와 예비신자들에게 올바른 교회관과 참다운 신앙생활의 기쁨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김재문(교구 원로 사목자) 신부의 특강 및 신자들과의 대화 시간에 이어 사진전, 인형극,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파견 미사는 교구장 권혁주 주교가 주례한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