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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리스도를 통해 어떻게 생명을 얻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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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이 죽은 이를 육신의 부활로 이끄신다는 것을 알기에 시신을 경건하고 성의 있게 대한다. 카라바조의 ‘예수 그리스도의 매장’.
제5계명 사람을 죽이지 마라(2)
174. 안락사가 허용되나요?
적극적으로 죽음을 초래하는 행위는 모두 “살인해서는 안 된다”(탈출 20,13)라는 계명을 어기는 것입니다. 그와는 반대로, 임종 직전에 있는 사람을 돕는 것은 인간애에 관한 계명이기도 합니다(「가톨릭 교회 교리서」 2278~2279항).
환자의 생명이 단축될 위험이 있더라도 통증을 덜어 주기 위한 약물 투여는 정당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약물을 이용하여 죽음을 목표로 하거나 죽음의 수단으로 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175. 그리스도인들은 임종하는 사람을 어떻게 돕나요?
그리스도인들은 임종하는 사람이 충만한 신앙 속에서 품위 있고 평화롭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와 함께 기도하고, 그를 돌보며, 그가 성사를 제때에 받을 수 있도록 주선합니다(2299항).
176.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을 떠난 이의 시신을 어떻게 대하나요?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이 죽은 이를 육신의 부활로 부르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시신을 경건하고 성의 있게 대합니다(2300~2301항).
세상을 떠난 이의 시신을 품위 있게 땅속에 매장하고 묘지를 꾸미고 돌보는 것은 그리스도교적인 장례 문화에 속하는 일입니다. 오늘날 교회는 육신의 부활에 대한 믿음을 반대하는 표징으로 해석되지만 않는다면 화장 등의 다른 장례 방식들도 허용합니다.
<평화신문ㆍ가톨릭출판사 공동기획>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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