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 선종 6주기를 기리는 세 번째 ‘바보 음악회’가 15일 오후 5시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KBS 대전방송총국 주최로 열린다. 이날 공연은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지휘 이운복) 연주로 모차르트의 ‘거룩하신 성체’ 등과 테너 김정규씨가 부르는 프랑크의 ‘천사의 양식’ 소프라노 신수정씨가 부르는 모차르트의 ‘알렐루야’ 등이 선보인다.
수익금은 대전교구 청소년사목국을 통해 아시아 저개발국 청소년을 위해 쓰인다. 문의 : 1544-3751 대전예술기획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