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는 7일 교구장 집무실에서 ‘서울주보 2000호 발행 기념 신앙생활 체험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서석화(도미니카 창5동본당)씨 등 수상자 5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어머니의 어눌한 성호경’으로 대상을 받은 서씨를 비롯해 △이승환(베드로 혜화동본당)씨가 금상 △손유정(미카엘라 대방동본당)씨가 은상 △현수영(세실리아 사당동본당)씨가 동상△김도영(에우제니아 잠실본당)씨가 장려상을 받았다. 백슬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