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구 선교사목국(국장 서철 신부)은 14일 서울 수리산과 새남터 성지에서 ‘나는 순례자다’를 주제로 ‘최양업 신부ㆍ복자 124위와 함께하는 제15차 성지순례’를 한다. 차기진(루카) 양업교회사연구소장의 해설로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125명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문의 : 043-210-1730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