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묵상하는 사순시기. 우리 안의 죄와 어둠을 털어내고 빛의 자녀로서 다시금 힘을 얻을 수 있길 기도한다. 전주교구 장수본당 수분공소(등록문화재 제189호) 고해소에서 한 신자가 고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