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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해외선교 홍보지 「디바인」 온라인서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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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국 복음화국(국장 이근덕 신부)이 교구 해외선교 홍보지 「디바인」(DIVINE)을 창간하고 온라인 간행을 시작했다.

‘하느님의 거룩한 일’이란 의미로 이름 붙여진 「디바인」은 지난달 창간한 교구 해외선교 홍보지다. 월간 4면으로 발행하는 「디바인」에는 교구 해외선교 사제들이 직접 들려주는 선교지의 상황이 담겨있다.

교구는 2006년 남수단 룸벡교구를 시작으로 2013년 잠비아 솔웨지교구 2014년 페루 시쿠아니교구와 사제 부족 교구에 사제를 파견하는 ‘피데이 도눔’을 체결했다. 또 중국 칠레 등에도 선교사제를 보내는 등 14명의 사제가 선교사제로 활동하고 있다.

이런 정책에 따라 교구 복음화국은 기존 후원체제를 정비하고 홍보지를 통해 교구의 선교활동을 널리 알려 해외선교에 관한 관심을 고양해나갈 계획이다.

교구 복음화국은 매월 첫째 주일 수원교구 주보 편으로 발송되는 「디바인」을 전국의 모든 신자들도 함께 볼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게재하고 있다. 「디바인」은 수원교구 홈페이지(www.casuwon.or.kr)의 ‘간행물’에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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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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