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구 사제단이 사회적 약자를 위해 매월 일정액을 모으는 ‘희망통장’을 개설하기로 결의했다.
사제단은 13~15일 경북 예천 농은수련원에서 개최한 사제연수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메시지를 실천할 수 있는 교회 역할을 논의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