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출신 복자 정찬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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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교구는 4월 22일 ‘마산교구의 복자 시성을 위한 기도문’을 발표 복자들의 시성을 기원하고 그들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교구 신자들에게 적극적으로 기도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교구는 누리집과 주보에 기도문을 공지하고 각 본당에 기도문을 배포했다. 지난해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복자로 선포한 하느님의 종 124위 중 마산교구 출신은 박대식ㆍ정찬문ㆍ윤봉문ㆍ신석복ㆍ구한선 등 5위이다.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