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와 새천년복음화연구소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과 한국 교회의 과업’을 주제로 제43차 학술회의를 연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메시지와 청소년 사목의 방향’(곽승룡 신부 대전가톨릭대 총장)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회적 토착화와 한국 교회의 응답’(황종열 박사 대구가톨릭대 신학대 겸임교수)를 주제로 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이어진다. 현정수(수원교구 비산동본당 주임) 신부 김용은(살레시오수녀회) 수녀 박동호(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장) 신부 김혜경(대구가톨릭대 인성교육원 강의전담) 교수가 논평한다. 임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