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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 ‘제13회 보시니 좋더라 사진 공모전’ 금상에 최영욱(알비노 신선본당)씨의 ‘첫영성체’가 선정됐다(사진). 부산교구는 21일자 주보를 통해 출품작 575개 중 디지털카메라·인화사진 부문 금ㆍ은ㆍ동상 및 입선작 31점과 폰카메라 부문 특별상 4개 수상작을 발표했다. 수상작은 7월 14~18일 부산가톨릭센터 1층 대청갤러리에서 전시되며 14일 개막 행사 중에 교구 총대리 손삼석 주교가 시상할 예정이다.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