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는 전 교구민을 대상으로 소공동체 체험 수기를 공모한다.
개인(소공동체 활동을 하면서 겪었던 체험)과 공동체(자기 공동체 소개와 체험 자랑)로 나눠 9월 25일까지 공모하며 우편(대구 중구 남산로4길 112 대구대교구청 사목국 복음화 담당)이나 전자우편(samok@dgca.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과 발표는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다’(요한 20 20)라는 주제로 10월 17일 오전 10시 교구청 교육원 다동 대강당에서 열리는 ‘2015년 대구대교구 소공동체의 날’에 한다. 문의 : 053-250-3056
남정률 기자 njyu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