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은 11월 25~30일 첫 아프리카 사목방문에서 내전지역을 방문해 폭력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로했다. 29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에 있는 한 난민촌 어린이에게 입맞춤하고 있는 교황.【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