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9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한민국 땅에서 희망 일구는 난민을 환대합시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너희와 함께 머무르는 이방인을 너희 본토인 가운데 한 사람처럼 여겨야 한다. 그를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너희도 이집트 땅에서 이방인이었다. 나는 주 너희 하느님이다.”(레위 19,34) 교회는 이민과 난민에 대한 환대를 적극 강조하며 이를 실천하고 있다. 이민의 날을 맞아 20일 찾은 의정부 동두천시 보산동에 있는 ‘동두천 난민공동체’는 난민을 환대하며 그들의 자립을 돕고 있는 특별한 곳이다. 대한민국 땅 작은 공동체에서 새 삶을 찾기 시작한 플로렌스씨(왼쪽부터), 난민활동가 유시환씨, 앤, 그레이스, 레이첼, 오코이씨가 환하게 웃고 있다. 이들의 웃음이 이 땅에서 계속 되기를 희망한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8-04-24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19

에페 5장 2절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는 향기로운 예물과 제물로 내놓으신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