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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하종 신부, 제4회 ‘올해의 필란트로피스트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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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종 신부(본명 보르도 빈첸시오·오블라띠선교회·경기도 성남 ‘안나의 집’ 대표)가 ‘2018년 제4회 아시아 필란트로피 어워드’(Asia Philanthropy Awards, 이하 APA) 중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필란트로피스트 상’을 받았다.

APA는 종교, 이념, 분야, 단체의 규모 등에 대한 차별을 두지 않고 아시아지역에서 인류애, 즉 ‘필란트로피’ 정신을 실천하는 숨겨진 리더들을 찾아내 격려하는 상이다. APA위원회(위원장 김성수 주교(성공회))는 4월 25일 서울 푸르메재단 푸르메홀에서 김 신부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탈리아 출신의 김 신부는 IMF 경제위기 직후인 1998년 노숙자 무료급식소인 ‘안나의 집’을 설립·운영해왔다. 현재는 무료급식소 외에도 노숙인 자활시설과 위기청소년을 위한 쉼터, 이동청소년상담소 ‘아지트’(아이들을 지켜주는 트럭), 아동그룹홈 등을 함께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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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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