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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빌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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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닿을 듯…. 금강산 자락이 다가서고 해금강이 부쩍 가까워졌다. 5월 5일 오후 북녘을 바라보고 있는 성모상 앞에서 군종교구장 유수일 주교와 교구 사제단이 성모의 밤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군종교구는 성모성월을 맞아 북녘이 지척인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통일기원 성모의 밤’ 행사를 열었다. 유 주교는 성모께서 남북통일과 민족의 일치를 위해 하느님께 중재 기도를 해주시기를 간절히 청했다.


사진 박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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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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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는 네가 나를 거역하며 저지른 그 모든 행실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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