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가정과 생명 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는 5월 2일 경기도 안성 죽산성지 내 영성관에서 제44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갖고 제7차 생명대행진 행사를 6월 16일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열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전국 각 교구 가정 사목 담당 사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로 진행됐다.
또 이날 참석 위원들은 올해 말까지 고등학생용 생명 교재를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용 교재는 이미 출간된 바 있다.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