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중고등학교사목부 가톨릭중등교육자회(회장 정경남, 지도 조영래·장인우 신부)는 4월 28일 서울 길음동 계성고등학교에서 ‘2018 가톨릭중등교육자의 날’을 열었다.
행사에는 서울 시내 중·고등학교 신자 교사 120여 명이 참석해 교구장 사목교서인 ‘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의 실천과 학교 복음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미사 중 교사들은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난해 배포해 1년간 모아온 ‘양 저금통’을 봉헌했다.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