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태석신부참사랑실천사업회(대표이사 천경훈 신부)는 5월 5~7일 부산송도해수욕장 일대에서 ‘2018 울지마 톤즈 참사랑 문화·나눔 축제’를 열었다.
올해 5회째인 이번 행사는 ‘이태석 신부 기념음악회’와 ‘참사랑 음악경연대회’를 비롯해 이태석 신부 생가 방문 및 톤즈거리 길 걷기, 아나바다 나눔장터, 이태석 신부 캐릭터 만들기 및 체험교실 등 다양하게 펼쳐졌다.
(사)이태석신부참사랑실천사업회는 사제이자 의사로서 남수단 톤즈에서 보여준 故 이태석 신부의 희생과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이다.
정정호 기자 piu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