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서울대교구 청년미사’가 5월 25일 오후 8시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봉헌된다.
청년사목위원회(위원장 정순택 주교) 주최로 열리는 이번 미사는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요한 6,20)를 주제 성구로 마련했으며, 미사에 앞서 야외에서 고해성사를 거행할 예정이다. 서울대교구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례할 수 있다.
2013년 ‘신앙의 해 청년미사’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서울대교구 청년미사는 해마다 5월 마지막 주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에서 교구 내 청년들을 위한 미사로 봉헌하고 있다.
최유주 기자 yuju@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