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토마스) 교수 팀(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이비인후과)이 돌발성 난청 등 급성난청질환 환자의 청력을 높일 수 있는 치료제를 개발했다. 김 교수 팀은 가톨릭대학교 의생명과학과 구희범 교수, 손지환 학생(석사 과정)과의 동물실험을 통한 공동연구에서 이같은 성과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