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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교구 생명윤리자문위원회 위원장 구요비(오른쪽) 주교가 21일 헌법재판소를 직접 찾아 담당 주무관에게 ‘낙태죄 폐지 반대 탄원서’를 전달하고 있다. 구 주교는 탄원서와 함께 낙태에 관한 가톨릭 교회 가르침이 담긴 ‘인공유산 반대 선언’도 첨부 자료로 제출했다. 구 주교는 “낙태죄 위헌 여부를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태아의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결정을 내리길 기도한다”면서 “이진성 헌법재판소장님께 하느님 이름으로 간절히 탄원하며 호소한다”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cpb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