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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르멜 여자 수도원, 새 수도원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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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가 대구 가르멜 여자 수도원을 축복하고 있다.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의 대구 가르멜 여자 수도원 축복식이 19일 대구 남구 안지랑로 50 현지에서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새 수도원은 총면적 3126.35㎡로 정방형(ㅁ) 구조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적벽돌 콘크리트조 건물로 성당과 수도자 숙소, 손님방, 수련실, 도서실, 병실, 식당 등을 갖췄다. 특히 제대와 감실 등 성물은 역사를 이어간다는 의미에서 옛것을 그대로 뒀다. 수도원 총 공사비는 74억 원. 수도원에서 5억 원을 내고 나머지는 1만 86명 은인의 후원금으로 충당했다.

이 마리아수산나 원장수녀는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님을 비롯해 은인들의 도움과 지지가 큰 버팀목이었다”며 “이 집을 통해 하느님께서 더욱 큰 영광을 받으시도록 기도와 온갖 덕으로 하느님의 아름다운 정원을 꾸며 가겠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글·사진=최태한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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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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