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임피제(P.J.Mcglinchey) 신부(1928~2018)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가 제작됐다.‘임피제 신부 기념사업회’(상임대표 양영철, 공동대표 임문철 신부)는 5월 25일 오후 4시 제주시 중앙로에 위치한 메가박스 1관에서 ‘이시돌-제주의 기적’(감독 양진건 미카엘) 시사회를 열었다. 이날 시사회에는 제주교구 부교구장 문창우 주교를 비롯한 3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이창준 제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