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기념일을 맞아 수원교구 남한산성순교성지(전담 김현 신부)에서 열린 음악회. 이날 음악회에는 성남대리구 도척본당, 평택대리구 대천동본당 단체 순례단을 비롯해 성지를 방문한 신자와 비신자 800여 명이 함께했다. 사진 손위일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