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하모니카 봉사단 ‘유빌라테’(단장 서상용)가 5월 30일 오후 12시 대구대교구청 내 한옥뜰에서 ‘하모니카로 여는 여섯 번째 찬미’ 공연을 펼쳤다. 유빌라테는 2011년 창단, 현재 20여 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다. 이나영 기자 lal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