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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대행진, 16일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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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약한 생명을 지키는 낙태 반대 운동 ‘생명대행진’이 16일 오전 9시 명동 일대에서 열린다.

생명대행진 코리아 조직위원회(위원장 차희제)는 16일 오전 9시~낮 1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앞마당에서 ‘생명대행진 코리아 2018’을 열고 낙태 반대와 낙태법 유지를 외치며 행진한다.

행진에 앞서 열리는 식전 행사에는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참석한다. 염 추기경은 낙태죄 폐지와 관련해 위헌소송을 심리 중인 헌법재판소가 올바른 판결을 내리기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차희제(토마스) 조직위원장은 “낙태죄 폐지와 낙태 합법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어 어느 때보다 마음이 무겁다”며 “중요한 시기인만큼 생명을 지키는 데 많은 이들이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생명대행진(March for Life)은 1973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낙태 반대 운동으로 전 세계에서 열리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에 동참하며 2012년 서울광장에서 처음 시작했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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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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