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협 가톨릭이사장협의회 세미나가 6월 7~8일 경남 양산 정하상바오로 영성관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정기총회에 이어 ‘Who Am I?’,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를 주제로 한 강의와 친교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전국 각 지역 가톨릭신협 이사장협의회는 신협의 자조, 자립, 협동 정신을 실천하고 신앙과 믿음으로 나눔 공동체를 이뤄나가는데 더욱 노력하기 위해, 해마다 전국 이사장협의회가 함께 하는 세미나를 열고 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