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의 신부(야고보·광주대교구 원로사목자)의 모친 최매실(레지나) 여사가 6월 17일 오전 10시 선종했다. 향년 91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9일 오전 10시 광주 방림동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담양 광주구천주교공원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