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는 6월 26일자로 남동탄본당(주임 권오진 신부)을 신설했다.
남동탄본당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장주기길 11 은계동성당에 임시성당을 두고, 화성시 동탄2신도시 종교용지 24블럭의 성당부지에 새 성당을 준비해나가게 된다.
남동탄본당의 신설로 수원교구 본당 수는 총 214개가 됐다.
남동탄본당은 화성시 목동, 방교동, 산척동, 송동, 신동 전지역과 오산동·장지동 일부,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북리 일부를 관할한다. 본당 신자 수는 1300명이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