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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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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에게 말한다.
내가 너에게 ‘직접’ 말한다.
다른 이를 통하지 않고 ‘직접’ 말한다.
‘일어나라’
내가 너에게 준다.
내가 너에게 ‘직접’ 준다.
나의 몸과 피를
내가 너에게 전한다.
내가 너에게 ‘직접’ 전한다.
나의 사랑을.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마르 5,41)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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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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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11장 35절
네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 아닌지 살펴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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