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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체소위 전국 모임...‘가난한 교회’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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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교회의 소공동체소위원회 전국모임이 열린 대전 정하상 교육관에서 참가자들이 조별 토의를 하고 있다. 주교회의 소공동 체소위원회 제공



주교회의 소공동체소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2∼3일 대전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본당 소공동체의 오늘과 내일- 현실 진단과 미래 전망’을 주제로 제17차 소공동체 전국 모임을 갖고, 소공동체를 통해 가난한 이들을 중심에 두는 가난한 교회가 되자고 결의했다.

전국 모임은 본당 소공동체의 현실을 진단하고 강의와 실습, 본당 사례발표 등을 통해 한국 교회 소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전국 11개 교구 평신도 150여 명을 비롯한 178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최종 선언문을 발표하고 “인간 소외 현상이 가속화되어 가는 각박한 현대 사회 흐름에서 진정한 친교 공동체를 이룸으로써 소공동체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효철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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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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